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4230
뉴스1
"메모리값 급락에 충분한 신규 생산설비 투자 여력 없었다"
AI 수요 폭증에 공급난 장기화…"2027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의 산제이 메흐로트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인공지능(AI)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의 원인으로 과거 애플 등 고객사들의 과도한 가격 인하 압박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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