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068
포포투
[포포투=김호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 영입 대상으로 꼽고 있는 오렐리앙 추아메니 의 거취는 월드컵이 끝난 뒤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5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오렐리앙 추아메니는 여전히 주목해야 할 선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장에서는 먼저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 를 떠날 의향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그런 신호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