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7695
데일리안
[인천 청라 = 데일리안 김윤일 기자] “노래에서 자꾸 '빠져, 빠져'가 나오는데 정말로 퍼트가 빠지니까 은근히 짜증 나더라고요.”
베어즈베스트 청라의 독특한 시그니처인 '플레저 스타디움(18번홀)'이 이세희 (삼천리)에게 얄궂은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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