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1051
머니투데이
미국 건국(독립) 250주년 행사 당일인 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기록적인 폭염이 예보됐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장시간 연설을 예고했다.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 노스다코타주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 도서관 개관식에서 "4일 기온이 41.7℃까지 오를 테지만 나는 아주 긴 연설을 할 것"이라며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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