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9239
한국일보
AI 서버용 D램·HBM 품귀 '램마게돈'
마이크론 주가 한 달 새 236% 급등
장기 공급계약 '반도체 사이클' 넘을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으로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이 심화하면서 미국 최대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월가의 새 'AI 수혜주'로 떠올랐다. 지난주 한때 시가총액이 메타와 테슬라를 웃돌 정도로 기업 가치가 치솟자 월가에서는 '제2의 엔비디아'가 될 수 있다는 기대까지 나오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