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6525
뉴시스
연구팀, 신장이식 환자 8000여 명 분석 결과
이식 후 당뇨 지속 시 사망 위험 75.5% 증가
혈당 개선 시 사망 위험 비당뇨와 차이 없어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신장 이식 후에는 당뇨 병력이 없던 환자도 10명 중 2~3명이 이식 후 새로 당뇨를 진단 받는다. 이식 후 면역 거부 반응을 막기 위한 면역억제제 사용과 수술 직후 신체적 스트레스 반응이 혈당 대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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