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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내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시작으로 2·4분기 실적시즌이 개막하는 가운데 실적 전망치가 잇달아 상향 조정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실적시즌이 최근 반도체 중심 강세장의 지속성을 가늠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2·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컨센서스는 169조3762억원, 영업이익은 85조551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7.15%, 1728.71%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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