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855
중앙일보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정산금을 달라는 소송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무진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및 미지급 정산금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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