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2395
매일경제
시흥·김천·경기비례 추가
무효·유효표 바뀌어 입력
선관위 “입력 혼선” 인정
“사후 검증체계 도입해야”
6·3 지방선거 개표 결과를 잘못 입력한 사례가 경기 시흥시의회와 경북 김천시의회,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선거 등 3곳에서 추가로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선관위의 내부 검증 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비판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입력 과정에서 혼선이 있었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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