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0013
전자신문
국내 로봇 부품 기업들이 감속기와 액추에이터 등 핵심 구동 부품을 앞세워 북미 로봇 공급망 진입에 속도를 낸다. 미국에서 중국산 로봇·부품을 겨냥한 안보 규제 논의가 제기되는 가운데, 비중국 공급망 확보 수요를 겨냥한 행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공동관(9곳) 참여기업을 비롯한 국내 로봇·자동화 기업 14곳이 북미 최대 로봇·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AUTOMATE) 2026'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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