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338
OSEN
[OSEN=강필주 기자] 프랑스 축구의 '전설' 파트리크 비에라(50)가 결승전 맞대결 상대로 잉글랜드보다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선호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0일(한국시간) '아프리카 복병'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2-1로 승리, 가장 먼저 4강 무대를 밟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