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0131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군이 휴전 중에 이란 남해안을 야간에 공격하고 이란이 낮에 쿠웨이트, 바레인 등을 때린 9일(목) 하루 동안 22척이 호르무즈해협을 위아래로 건너 통과했다.
그러나 이 중 단 1척만 오만 해안에 가까운 루트를 택했을 뿐 거의 모든 선박이 이란 해안 쪽 루트로 항행하면서 페르시아만으로 들어가거나 오만만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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