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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1일 검찰개혁이 마지막 고비를 앞두고 후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검찰개혁을 끝까지 완수하지 못한 채 자리를 떠나게 된 데 대해 "민주시민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도정 취임 이후 도정 운영 기조를 설명한 만큼, 주말을 이용해 검찰개혁과 관련한 우려를 짧게 언급하고자 한다"며 글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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