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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 ( 페예노르트 )가 지난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세계적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 입단 가능성까지 떠올랐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지난 1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우에다는 레알 마드리드가 2026-2027시즌을 위해 눈여겨보고 있는 선수"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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