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80510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타석에 서지 못했다.
송성문은 28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LA 다저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8회초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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