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979
한국일보
유해란은 LPGA 투어 메이저 2연패
김주형,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
한국 남녀 골프가 같은 날 세계 최고 무대의 정상에 섰다. 유해란 (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김주형 (24)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오르며 한국 골프에 겹경사를 안겼다. 한국 선수가 LPGA와 PGA 투어에서 같은 날 나란히 승전보를 날린 건 2021년 고진영(31)과 임성재(28)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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