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7223
전자신문
한때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던 대체육 시장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고물가 시대에 성장세가 둔화되자 식품업계는 사업을 철수하기보다 식물성 단백질과 배양육 등 차세대 단백질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체육 시장은 300억원 안팎의 초기 시장에 머물러 있다. 유로모니터 기준 시장 규모는 2021년 165억원에서 2022년 212억원으로 28.3% 잠깐 성장했으나, 이후 확대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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