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311
한국경제TV
인공지능(AI) 반도체 열풍의 핵심 수혜주로 꼽히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24일(현지시간) 회계연도 3분기(3~5월) 실적을 발표한다. 올해 HBM(고대역폭메모리) 물량이 사실상 완판된 가운데 월가의 기대치도 계속 높아지고 있어 시장 전망을 뛰어넘는 성적표를 내놓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인베스터 비즈니스 데일리(IBD)는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이 집계한 컨센서스를 인용해 마이크론의 3분기 주당순이익(EPS) 예상치를 20.76달러, 매출 예상치를 357억5천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987%, 284% 증가한 수준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