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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법률상 청사는 세 곳, 사실상 주청사 없는 구조…정치권 합의 필요"
"이번에 들어올 기업은 종합세트…팹리스·후공정·파운드리 생태계 구축"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불거진 주청사 논란에 대해 "정치권이 취임 전에 선제적으로 정리했어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전남 반도체 투자설에 대해서는 "지금 말할 단계는 아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도 반도체 후공정 투자유치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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