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159
서울경제
지난해 대형 시스템통합(SI) 기업들의 보안 관련 투자액과 전담 인력이 일제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에 따르면 삼성SDS( 삼성에스디에스(018260) ), LG CNS( LG씨엔에스(064400) ), 현대오토에버(307950) 등 SI 기업 3곳의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은 2024년과 비교해 증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