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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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윈덤 클라크 6언더파 단독 선두 …셰플러 2오버파 56위
임성재 4오버파·김시우 7오버파 부진…컷 탈락 위기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김주형 (24·나이키골프)이 남자 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 오픈 첫날 난코스에서 선전하며 이븐파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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