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9650
SBS
<앵커>
광주 여고생 살인 피의자 장윤기의 현직 경찰 아버지가 아들의 성범죄 핵심 증거를 없애기 직전, 구속 상태였던 장윤기와 아버지 사이에 경찰이 전화통화 연결을 해줬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장윤기의 주거지와 비밀번호 등을 장윤기의 아버지에게 알려준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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