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5469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놓고 갈등이 고조되자 우려의 목소리가 민주당 내부에서 이어지고 있다.
8·17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당 대표에게는 23대 총선(2028년 4월 12일) 공천권이 주어지는 만큼 이를 차지하려는 다툼이 치열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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