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784
스포츠조선
[애틀랜타(미국)=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벼랑 끝에 몰린 휴고 브로스 남아공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끝내 분노했다.
남아공은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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