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52783
대구MBC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6월 26일 대구시 동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임원 연봉 상향 조례 제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대구시가 산하 공공기관 임원의 연봉 상한을 기존 1억 2천만 원에서 최대 1억 8천만 원으로 인상하는 조례를 추진 중이라며, 이는 대표적인 저임금 도시인 대구의 현실을 무시한 특혜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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