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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부산=김동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 사령탑 김태형(59) 감독이 전날(26일) 신인 박정민 (23)이 등판하고 단 5개의 공만 던지고 교체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김태형 감독은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박정민을 바로 교체한 것에 "LG 쪽에서 번트 모션이 나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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