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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오페브·에스브리엣 이후 10년 만에 등장한 첫 신규 IPF 치료제
임상서 폐 기능 감소 속도 늦춰…美 FDA 혁신치료제 지정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특발성 폐섬유증(IPF)은 폐 조직이 점차 딱딱하게 굳어가면서 폐 기능이 지속적으로 저하되는 만성 진행성 폐질환이다. 발병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완치가 어려워 대표적인 의료 미충족 수요 질환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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