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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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구단 최초 고교 재학 중 준프로→프로 전환
유스·N팀 거친 ‘전북 육성 시스템의 결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전북 현대의 ‘2008년생 특급 유망주’ 김예건(18·전주영생고)이 고등학생 신분으로 정식 프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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