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8083
한경비즈니스
과거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예측해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이 된 월가의 유명 헤지펀드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인공지능(AI) 시장의 과열을 경고했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발표한 한국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을 AI 랠리의 정점 신호로 해석해 이목을 끌고 있다.
30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버리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뉴스레터를 통해 엔비디아,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테슬라, 아이셰어즈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SOXX) 등의 공매도 포지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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