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54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모든 야구팬의 시선이 대구에 몰린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잡고 1위로 도약했다. 최형우는 KBO리그 최초의 금자탑을 세웠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시즌 9차전 맞대결서 9-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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