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2918
이데일리
재학생 300명 이상 학교 진학자 31% ↑
학생 수 많을수록 내신 1등급 받기 용이
학점제 시행 후 내신 9→5등급제로 전환
2등급 밀리면 누적 34%…서울권大 탈락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올해 고교 진학자 수를 분석한 결과 재학생 300명 이상 학교로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교 내신 등급제가 종전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면서 학생 간 내신 경쟁이 치열해진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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