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1929
YTN
[앵커]
현역 최고의 아시아 골잡이, 손흥민을 앞세운 우리 대표팀이었지만 결국, 예선의 벽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손흥민 선수 개인으로도, 월드컵 최다 골과 공격 포인트 경신 등 기대했던 신기록 달성에 실패한 채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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