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97175
뉴시스
1심 비자금 유죄, 뇌물 무죄
'위법수집증거' 판단 등 주목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중견 건설사 사주 삼부자(父子) 간 경영권 분쟁이 낳은 법정 다툼이 2심에 접어든다. 수십억원대의 비자금 조성과 은행원, 공무원 상대 뇌물 거래를 둔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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