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712
동아일보
화물 가액의 20% ‘안전비용’ 부과 선언
200만배럴 원유 실은 유조선에 3000달러
이란이 부과하려 한 30억원의 15배 달해
이란 “통행료 전적으로 옳지만 금액 과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는 모든 화물에 가액의 20%를 ‘안전 비용’ 명목으로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초대형 유조선 기준으로 그 비용이 척당 약 450억 원에 이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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