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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채은성의 빈자리를 김태연이 훌륭하게 메웠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전반기를 40승 40패 2무 5할 승률과 함께 6위로 마쳤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승리를 가져오며 기분 좋게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갔다. 물론 지난 시즌 전반기를 1위로 마쳤던 걸 생각하면 아쉽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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