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8717
이데일리
'깜짝 발탁'서 월드컵 3경기 모두 출전
이기혁 "월드컵 다녀온 뒤 여유 생겼다"
9월 AG 와일드카드 선발... "金 향해 달리겠다"
'간절함' 인터뷰 해명 "모두 열심히 했는데 속상했다"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거쳐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이기혁(강원FC)이 책임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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