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32
골프다이제스트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인 어스몬다민컵(총상금 4억엔)에 출전한 'KLPGA 3인방'이 극과 극의 1라운드 성적표를 받았다.
25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박현경은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순위는 공동 선두(5언더파 67타)에 나선 아베 미유와 가와기시 후미카(이상 일본)에 3타 뒤진 공동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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