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8818
조선비즈
경찰이 ‘피습 자작극’ 혐의를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로부터 지방선거 보름 전인 지난 5월 18일 관련 진술을 처음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경찰청은 정 전 후보의 피습 자작극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혐의 인지부터 압수수색, 피의자 조사까지의 수사 경과를 13일 공개했다. 경찰은 “오보 또는 추측성 보도 등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공보 규칙 제5조 제1항에 따라 예외적으로 수사 사항을 알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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