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063
데일리안
2028년 조건부 허가 및 조기 출시 목표
난치성 'NRAS 변이' 병용요법 임상 2상 [데일리안 = 한보라 기자] 한미약품이 수입 의존도가 높은 흑색종 분야에서 국산 표적 항암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낸다. 개발 중인 '벨바라페닙'은 특히 유전자 변이(NRAS) 흑색종 환자를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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