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8904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리오넬 메시가 휠체어를 탄 기자에게 먼저 다가가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그라운드 안팎의 '월드 클래스' 면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한국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이집트를 3-2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