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029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쉬움을 삼킨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 방문해 자신의 애제자를 만났다.
베트남 매체 '테 타오'는 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과 함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여정을 마친 뒤, 박항서 감독은 곧바로 베트남으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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