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80537
대전일보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통화한 것을 두고 제기된 '사적 청탁' 논란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영교가 선관위에 전화를 했고 그것이 청탁이자 민원이었다고 하는데, 엉뚱한 소리이자 허위사실 유포를 당장 중단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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