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512
조선일보
국가대표 투수 곽빈(27·두산)을 낳은 배명고가 광주 동성고를 꺾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1회전 경기에서 배명고가 광주 동성고에 7대3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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