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2704
매일경제
미국의 한 10대가 중고 매장에서 단돈 3.07달러(약 4700원)에 구입한 낡은 LA 레이커스 재킷이 ‘NBA 전설’ 윌트 체임벌린이 실제 착용했던 유니폼으로 확인되면서 화제다.
4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사는 19세 퀸 브라운은 지난 1월 평소처럼 굿윌 아울렛 매장에서 중고 의류를 구경했다. 그는 한 남성이 다시 내려놓은 노란색 LA 레이커스 워밍업 재킷을 망설임 없이 집어 들어 3.07달러에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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