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7639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홍명보 감독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으로 세운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도 책임론을 피할 수 없는 인물이다.
홍 감독 선임 작업을 주도한 것을 넘어 독단적으로 진행했던 이임생 전 이사는 당시 홍 감독 선임한 책임을 본인이 모두 지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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