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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이송이 인턴기자 =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가격의 시대'가 저물고 '생산량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업황을 판단할 때 단순히 메모리 가격 움직임보다 기업들의 생산능력 확대 속도와 공급 경쟁력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박승영 한화투자증권 플러스사업부 포트폴리오전략팀장은 최근 구독자 30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_3PROTV'에 출연해 "가격보다 생산량에 주목해야 한다"며 반도체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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