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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2026시즌이 사실상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현지 언론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가을야구를 포기하고 '판매자'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팀의 핵심 외야수인 이정후 (28)를 가치가 가장 높을 때 트레이드 시장에 매물로 던져야 한다는 파격적인 제언까지 내놓았다.
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9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처참한 현주소를 짚고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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