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0890
SBS Biz
'만년 3등' 마이크론이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투자를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인공지능(AI) 시대 메모리 수요 급증에 맞춰 2035년까지 미국 내 팹(반도체 생산공장)과 기술 투자 규모를 2천500억 달러(약 375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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