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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 의 스페인 복귀 문이 열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가 PSG 미드필더 이강인을 향한 마지막 절차로 들어갔다. 발렌시아 에서 자랐고 마요르카 에서 터졌던 왼발이 다시 라리가로 향한다. 이적료 총액은 4000만 유로(약 692억 원), 계약 기간은 5년으로 거론됐다.
스페인 ‘아스’는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만 남긴 단계까지 끌고 갔고, 금액은 3500만 유로(약 605억 원)에 옵션 500만 유로(약 86억 원)가 붙는 구조라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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