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947
노컷뉴스
UFC 3연승 도전
"김동현 보너스 위해 피니시"…폭소 공약도
" 최두호 형님의 경기를 보고 마음속에서 불이 올라왔습니다! "
UFC 3연승에 도전하는 '코리아 타이슨' 고석현(32). 그는 9일 오후(한국시간) 열린 취재진과의 화상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며 "나도 (최두호처럼) 피니시 시키는 멋진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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